빅터 프랭클이 쓴 『삶의 의미를 찾아서』라는 책에 제2차 세계대전 중 나치 강제수용소에서 포로 생활을 했던 경험을 통해 삶의 의미를 발견한 내용을 볼 수 있습니다. 첫 번째 부분에서는 동료 수감자들에게 가한 신체적, 심리적 피해 내용으로 그들의 두려움, 굶주림, 학대 등으로 인권과 존엄성을 박탈당했는지의 내용이고, 두 번째 부분은 사람들이 일과 사랑, 고통을 통해 삶의 의미를 찾을 수 있다고 합니다. 그는 ‘삶의 의미를 잃어버린 사람은 육체가 죽기 전 이미 정신적으로 죽게 된다.’라고 했습니다. 자신이 겪어본 경험을 통해, 삶의 의미가 만들어지지 않고, 개인이 직접 생성할 수 있다는 내용입니다.
삶의 의미를 아는 자는 어떠한 고통 속에서도 견딜 수 있고, 자신이 이루고 싶은 것을 이루기 위하여 노력하고, 아픔과 기쁨 등의 감정을 경험합니다. 이것이 삶의 의미를 찾는 과정입니다. 삶의 의미는 항상 변화하고, 새로운 의미를 찾게 되고, 자신의 삶을 변신하려고 노력합니다. 이 노력이 자신만의 삶을 발견하게 되고, 삶이 끝나고 난 후에도 남습니다. 자신이 남긴 삶은 유산이 되기도 하고, 세상에 남긴 영향은 삶의 의미가 되기도 하고, 성장을 위한 동기부여가 되기도 합니다.
삶은 먹고, 마시고, 자고, 일하고, 즐기며 자기실현을 추구합니다. 삶은 대인관계, 가족, 직장, 친구, 사회적 문제 등 다양한 측면에서 경험합니다. 이러한 경험이 우리를 성장시키고 강하게 만듭니다. 사람은 저마다 삶의 의미를 생활 속에서 찾습니다. 대부분 사람은 삶의 의미를 직장에 들어가고 퇴직할 때 새롭게 찾습니다. 이런 전환점에서 여러 가지 환경 변화가 찾아옵니다. 살아가노라면, 자기가 원하는 직장에 취직하거나 직장에서 해고를 당하거나 가족 구성원과의 사별, 건강상의 문제 등이 올 수도 있고, 결혼이나 출산, 이사, 해외여행 등의 경험을 할 수도 있습니다. 이런 일들이 삶의 전환점이 됩니다.
삶의 전환점은 예측할 수 없습니다. 때로는 예기치 않은 사건으로 삶이 급격하게 바뀌기도 합니다. 이런 사건은 인생에서 중요한 결정을 내리게 하거나, 현재 상황을 새롭게 해석하게 만들어 삶의 방향을 바꿀 수도 있습니다. 삶의 전환점이 오기 전에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자신의 삶을 변화시키는 사람도 있습니다.
인생의 전환점은 인생에서 매우 중요한 순간입니다. 그 순간은 삶을 다른 방향으로 나아가게 하는 기회가 되고, 인생을 바꿀 수도 있습니다. 인생에서 중요한 결정을 내리는 순간은 나이와 상관이 없습니다. 전환점의 기회는 나이가 들어갈수록, 선택의 폭이 줄어듭니다. 새로운 기회가 오면 두려워하지 말고, 자신을 믿고 도전해야 합니다.
사는 동안 새로운 기회와 도전을 마주할 때, 전환점의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준비해야 합니다. 그러면 기회를 잡고, 새로운 성장을 이룰 수 있습니다. 우리는 인생의 전환점에서 긴장하고 서성입니다. 누구나 한 번쯤 마주하게 되는 새로운 도전과 그 순간은 나가야 할 방향이 흐릿합니다. 그 방향은 이전과 다른 세상으로 향하는 걸음입니다.
우리가 삶의 목표를 향해 노력하면, 삶의 의미도 알게 되고, 어려움과 고통을 이겨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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